• 건강하고 행복한 동행! 서울곰두리체육센터입니다.

캐릭터소개

캐릭터소개

곰두리는 1988년 서울장애인
올림픽대회의 마스코트로 탄생되었다.

곰은 미련하다는 일반의 인식과는 달리 영특한 지혜와 용맹을 함께 갖춘 동물이며, 단군신화의 웅녀이야기에서 보듯이 무던한 끈기를 지닌 동물이다. 또한 두 마리의 반달곰이 어깨동무를 하고, 2인 3각으로 함께 걷는 모습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힘을 합쳐 활기차게 살아가는 것을 상징하는 것으로서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장애인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치러지고 장애인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이 많이 달라지긴 했으나 아직도 장애인복지수준은 많은 부분에서 미흡한 실정이다. 이와 함께 서울곰두리체육센터는 지역주민과 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통합기능으로 개관하여 개인의 건강증진은 물론 장애인과의 상호 이해증진을 도모하여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곰두리를 캐릭터로 사용하게 되었다.

곰두리